저녁 9시 이쯤에 찾아오는 거라 이유를 자꾸 생각하게 되는데
10년전쯤에 아빠 사업이 힘들어져서 딱지 붙고 사람들 막 찾아온적이 있긴하거든 근데 5년전쯤에 다 해결됐고 그후로 찾아온 사람 없음
근데 7시에 한 번 오고 9시에 한 번 오고 방금 또 왔다 감
두드리기까지 하고 경비실 가서 뭔 말을 했는지 인터폰으로 연락도 옴 안 받긴 했는데..
아빠 지금 일 때문에 다른 곳에 살고 있고 나랑 엄마뿐이라 무서워서 뭔 조치를 해야 하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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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이쯤에 찾아오는 거라 이유를 자꾸 생각하게 되는데 10년전쯤에 아빠 사업이 힘들어져서 딱지 붙고 사람들 막 찾아온적이 있긴하거든 근데 5년전쯤에 다 해결됐고 그후로 찾아온 사람 없음 근데 7시에 한 번 오고 9시에 한 번 오고 방금 또 왔다 감 두드리기까지 하고 경비실 가서 뭔 말을 했는지 인터폰으로 연락도 옴 안 받긴 했는데.. 아빠 지금 일 때문에 다른 곳에 살고 있고 나랑 엄마뿐이라 무서워서 뭔 조치를 해야 하나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