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지난 주 광주에서 만났던 오태곤 선수"그냥 분위기를 한 번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다. 다른 건 없다. 자녀들도 데려와서 좋은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건데, 첫째도 그렇고 둘째에게도 아빠가 야구선수였다는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유준상 (@junsang_98) July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