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도망친곳에 낙원없다 다 아는 사실임
일본에서 워홀 1년 다 채우고 왔고
갔던 이유도 여행 좋아해서 + 일본 분위기 좋아서고
아직 일본살이 ㄱㅊ고 (워홀이라 ㄱㅊ았던거 앎)
언어는 모자라서 더더더더 공부할건데
다시가서 일본어 셋팅하고 바이토 하면서 일취하거나
어학원 연계기업 가거나 한국계 기업 가도 되니까ㅠㅠ
진짜 답도없네 진짜 왜살지 왜 취준 정병오는지 이제 알거같음
와중에 주변애들은 이미 자리잡고 결혼하고 애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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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일1대변이 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