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간 들었던 어떤 사망 사례보다 맘 아프더라. 40대인가 그랬는데, 지인의 지인.. 누구보다 건강 관리에 진심이었대.
아, 뛰다가 사망했다기보단 그런 사람이었는데 사망했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