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랑 데이트할때마다 밥 사진 꼬박꼬박
찍고 웃으면서 누구한테 공유한다?
처음부터 이랬는데 요새 좀 불안함 갑자기
처음엔 그저 부모님이라 생각했는데
서운함이 쌓여서 그런가 ...
사소하게 불안해지고 있어..
다른 여자랑 연락하나(이성사친)
이런 말도 안되는 것도...
나 불안형인가?...
물어보면 그냥 동생~ 이러고만 넘어가
그리고 나보고 불안해한다고 질책함 ㅋㅋ ㅠ
자기가 뭐 믿음 안 준적있냐고 그냥 믿으라고.
(따지지도 않고 먼저 이런 얘기 맨날함. 참고로 딱히 노력한거 없음 그냥 믿으라고 하는게 전부림. 약속간다해도 정확한 장소도 제대로 말해준적 없고 이동때도 한참 놀다 연락하고 이런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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