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건 아님 그냥 안 맞아서 저쪽에서 날 피하는 느낌? 근데 그런 사람 있는 자리에 내가 왜 내 시간써가며 가야 돼? 싶은 마음이랑 걍다른 사람들이랑 놀까 싶음 내가 안 가면 저쪽 좋은일 해주는거잖아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