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싸운다는게 아니라 싸운다면 이유가 항상
예를 들어 차를 빼달라해도
"선생님 죄송한데 저희가 여기 작업중이라 돌이 튈수가 있으니 저쪽으로 빼주시겠습니까?"
이렇게 말하면 군말없이 빼는데
"여기 작업중이니 돌 튀어요 차 빼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싸움ㅋㅋㅋ
쿠션어 써서 부탁하듯이 정중하게 말만 예쁘게 하면 웬만하면 다 들어줌
내용 때문에 싸운적은 거의 없음 말투나 표정이 띠꺼워서 싸움
내가 예민한건가..?
근데 후자처럼 말하는 사람이 많음 특히 아저씨나 아줌마들.. 어린 사람한테 저렇게 굽신(?)거리는게 자존심 상하는건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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