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신혼이고 임신할려고 하는데 동생이 이런 말은 되게 조심스러운데 언니도 지금 돈을 많이 나가서 예민하고 또 나갈게 많은 상황이고 형부도 어릴때부터 가난하게 커서 넓은 집 아파트 이런 부분에 예민한 상황인데 둘 다 돈에 예민한 상황이 지나고 낳으면 좋지 않을까 싶다면서 애기가 나오면 어케 다 키우긴 하겠지만 지금도 다 아파트에 사니까 대출 끌어서 아파트가고 남이랑 집도 돈도 비교하고 그러는 상황인데 돈 좀 모아서 그런 마음이 좀 좋아지면 계획하는게 어떠냐 오지랖인거 알고 둘이 선택하는거고 미안하다 이러는데 언제 낳아도 똑같지 않음…? 남편이 공무원인데 아직 호봉이 낮아 200정도 버는데 그것도 호봉 높아지면 연봉도 오르고 어쩌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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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