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요즘 며칠 우리집에 계신데
며칠전부터 새벽에 내 방에 들어오셔서 나를 보다 감.. 딱히 터치를 하는건 아닌데 좀 그냥 보다 가심
한 3일 그러시니까 나도 신경쓰여서 오늘 문 잠궜는데 방금 문고리 돌리는 소리가 들렸어
내가 일단 나이가 있어서 부모님과 같이 살아야하는 나이가 아닌건 맞지만(29)ㅋㅋㅋㅋ 일단은 같이 살고있어서 당장 독립할 상황이 안되고 할아버지도 다음주까지는 서울에서 진료검사를 받아야할 상황인것같아서 하 이걸 말해야할지말아야할지모르겠어
별거 아닌데 내가 괜히 예민하게 구는건가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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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