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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0
현실적으로 3-40대 넘어서 짤리거나
애낳고 경단녀되면 간조 하거나 요양보호사
청소 식당 가야함..
뭐 20대에 전문직따거나
육휴 자유로운 공기업 공무원가면 모를까
나이들수록 사무직은 대체 당하기 쉽고..사실 이세상에
쉬운일은 별로 없는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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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은 직업이지 자격있으면 평생 취직 쉽잖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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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어머님들만 봐도
공무원 공기업 전문직빼고
4-50대 넘으면
아예 일자리 못찾으셔서 주부하시거나
간조,요양보호사,식당 알바
이런거 하는거보면 간호사도
평생 직업? 축에 속하는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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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남초로 따지면 생산직 느낌이라 그건 것 같기도 하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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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교대근무 + 근무환경 빡셈 + 돈 잘 범 + 진입장벽 낮음 딱 이 느낌이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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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대를 들어가기 쉬운거지
진입장벽은 면허를 따려는 4년이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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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하게 경계선 지능 수준아니면 면허 다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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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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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생산직도 전부 고졸만 채용하는 게 아니라 공대 학사쪽도 있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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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간호산데 그깟 인티에서 까여서 뭐함..? 걍 실컷 까라고 냅두셈 아 글쓴익한테 뭐라하는거 아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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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작 몇만명 있는 커뮤에서 꼴랑 몇천명 기분잡치게 하고싶어서 일요일 주구장창 새벽까지 특정직업 까는 인생 알만하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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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노동강도때문인것 같음 사무직은 어렵지만 나이먹어도 생산직 공장 취업은 50대도 가능하거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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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서 내 친구 중에는 그냥 젊을때 40대 후반까지는 사무직하다가 50대 넘어서는 요양이나 공장 생산직 생각하더라 그게 그거라고 생각하나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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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근데 4-50대 어머님 나이되면
수간호사?쯤되지않음?
50대에 빵공장 다니시는분(SPC)
봤는데 엄청 힘들어보이던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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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수간호사가 모두 되는 것도 아니고 상근직도 내가 원한다고 할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적당한 9시~6시 근무하는 생산직 선호하는 사람도 있더라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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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아.. 여유되서 자영업 하시는 분들 아니면 다 고만고만한 직종 찾으시더라고 기술은 한번 따놓으명 평생 쓸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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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태움 이미지 때문인것 같은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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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잘벌고 안정적인걸 떠나서 태움 이미지도 그렇고 버는거에 비해 일 강도가 높아서 그런거 아닐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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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본인 직업가치관이 간호사에 있으면 좋은 직업이고
취업잘돼서 갔거나 돈이 목적이면 힘든거지..
근데 모든 직업이 다 그래
아무리 공기업이다 대기업이다 안정적이다
돈 많이 준다 해도 아무 생각없이 출근하고
일하고 이게 가능한 사람은 뭔 일을 해도
안힘들겠지 근데 확고한 본인 신념이 있으면
본인 적성 따라, 가치관 따라 살아야함
나이들어 할거 없으니 닥치고 안정적인 직장
잡는거 ? 솔직히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거임
부양가족 있고 중년 나이면 이해하는데
20,30대고 미혼이다 하면 본인 적성에 맞는일은
해봐야지 남들 따라가는건 결국 부품 같은 삶임
내가 그런 삶 십년 넘게 살다 이제 아예 직무를
바꾸려고 하는데 안정적이고 말고는 중년가서
생각해볼 문제.. 그 나이대에 뭘하든 본인 가치관
맞춰 돈벌면 아무상관 없다고 생각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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