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0넘고 덩치도 건장한 남자선배가 기분에 취해 소주 두 잔 마셨다가
얼마 안 있어 토하고 얼굴 시뻘개지고 난리났는데
한 선배가 쟤 자기 체질 잊고 기분에 취해서 또 저렇다고 혀를 차던데
그때 소문으로 들은 아예 술 못 마시는 사람 처음 봤는데
이런 사람들은 알콜 뭐라그러더라 효소가 없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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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90넘고 덩치도 건장한 남자선배가 기분에 취해 소주 두 잔 마셨다가 얼마 안 있어 토하고 얼굴 시뻘개지고 난리났는데 한 선배가 쟤 자기 체질 잊고 기분에 취해서 또 저렇다고 혀를 차던데 그때 소문으로 들은 아예 술 못 마시는 사람 처음 봤는데 이런 사람들은 알콜 뭐라그러더라 효소가 없나?..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