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왔거든 근데 친구들은 취업해서 3-4년차인 애도 있고 선생님하는 애도 있고 많음.. 근데 의치한은 아무도 없고 학생도 없어
대학에서도 나이차이 많이나니까 좀 외로운 느낌이 쩔수없이 드는데 그래서 고향친구들 만나고싶었거든
오랜만에 만났는데 친구들은 과장 선임 욕하고 상여금 말하고 주식얘기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몰라서.. 난 욕해봤자 교수님 욕 이런거라 말 낄 곳이 없는거야
그래서 집오는데 내가 속한 곳이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 들었음 나이먹어가는게 이런거구나 싶고

인스티즈앱
이런 코디 너네 기준 꾸안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