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부모님한테 좀 쌓인것도 많고 돈 없다고 그러는거 지긋지긋하다면서 그러는데
1. 언니 예체능이라서 고딩 때 레슨비용만 월 몇백, 학비 등록금 일년에 천만원
2. 학원 차린다고 천 얼마 엄마가 줌
3. 결혼 한다고 몇천만원 줌
4. 차 뽑아야해서 천 얼마 또 줌
그러면서 엄마아빠 노후대비 안돼있다고 나보고 돈 아끼고 정신 차리고 살아라 (자기가 돈 못 모았던 시절이 후회되니까) 그러는데 뭔가..
돈 적으로는 부모님이 다 해준 거 같은데 뭐 그리 불만이 많나 싶음
나는 큰 돈 들어간 거 어릴 때 교정 6백만원, 어학연수 3천+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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