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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4
내가 그렇게 컸고 부모님 내 덕에 동생 쉽게 키웠다고 생각함 ㅎㅎ  누나가 개차반인 경우만 아니면 개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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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ㄹ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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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딩때까지는 같이 컸다쳐도 초딩부터는 걍 내가 두번째 엄마였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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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나도 어릴때 동생 밥도 차려주고 숙제도 시킴.. 부모님은 개꿀이었지.. 웃긴건 우리 1살 차이임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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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ㅊ 나랑 개똑같음 동생 잘 때 내가 왼손으로 숙제 다 하고 1살 차이임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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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부모여도 저렇게 낳고싶을거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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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아도 ㅋㅋ 그래서 안 낳을라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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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하기 싫다고 쌩난리치면서도 엄마 불쌍해서 결국 다 해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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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누나가 개차반이라 동생이 고생하긴 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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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누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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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집 동생이 진짜 고생하긴 함... 연장자가 개차반인 게 ㄹ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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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빠는 시켜도 안하는데 누나는 안시켜도 하니까..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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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 있는 애들 물어보면 오빠가 밥 차려준 집 없더라 ㅠㅋㅋㅋ 라면 끓여다 바쳤으면 몰라 간혹 있으면 진짜 개착한 오빠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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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누나 좀 불쌍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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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요새 저렇게 키우면 난리남ㅋㅋㅋ
남들은 하나낳아서 애지중지키우는데 둘낳아놓고 첫째한테 둘째육아 시켜놓으면 애 현타만 씨게옴
꼭 그런부모들이 싸우면 동생편든다 누나 역할 어쩌구하면서
옛날에는 많이들 저렇게 키웠는데 요새 누가 저렇게 키우냐 애들도 다알아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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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진짜 궁금하다 지금 인티에 이런 집 중고딩들 있으면 등장 바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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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요즘 누나니까 챙겨줘라 라는 말 좀 슬픔..ㅜ 나도 일다녀오고 힘든데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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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확실히.. 오빠가 착하면 엄청 잘해주는데 대부분 별로일듯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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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많이 분담하긴 했어 동생들 입시도 많이 도와주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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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 근데 난 그만큼 부모님도 날 더 챙겨줘서 불만은 딱히 없긴 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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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6살 차이나는 남동생 있는데 공감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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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ㅇㅈ 긍데 나한테 들어간 돈이 더 많아서 군말 없게 살게 된기햐 엄미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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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첫째가 남자면 힘든것 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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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개시름ㅋㅋ 밥도 같이 먹으라고 밥차리라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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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 난 6살차이나서 내가 진짜 1/5 은 키운듯
지금까지도 내가 다 도와주고 뭐 있으면 엄마가 누나한테 물어보라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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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장녀 성향으로 크는거 생각하면 누나 안타까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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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첫째인디 동생 챙기라는 말은 많이 들음 ㅋㅋ 좀 커서는 그냥 동생이랑 밥 챙겨먹음 좀 지나니까 동생도 알아서 하던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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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런 면은 별 불만 없어 동생이랑 노는거 재밌고 엄마아빠는 어지간하면 내 편들어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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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두 누나 남동생 조합인데
엄마가 동생 내덕에 수월하게 키웠다했음
4살 차이라 그런가 나도 그냥 애기처럼 생각하고 돌봤는데 난 불만없는게 엄빠가 항상 뭐든지 나 먼저 챙겨줘서 난 괜찮았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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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다 다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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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중요한건 누나를 존중하면서 누나한테 힘을 실어줫냐임ㅋㅋㅋㅋ
우리는 누나를 무시함^^
엄마도 니가 엄마도 아닌데 왜 자꾸 잔소리 하냐고함 날 그렇게 키웟으면서ㅜㅋㅋ
초5때부터 라면 끓일수잇엇는데 동생은 그때도 나이차 좀 잇다고 밥 차려주라함 내가 왜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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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첫줄 킬포다 억울한 거 없는 사람들은 이게 잘 된 것 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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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린 막내가 아들이고 나이차 좀 나서 아들편을 들음^^
누가봐도 걔가 잫못한건데 누나가 좀 봐주지 누나가 그러면 안되지 누나가누나가
이래놓고 사이 좋길 바라몀 안되지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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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게 니가 좀 해라 이게 아니고 하는 행동이 애바애긴 하지만 좀 여자애들은 눈치도 있고 세심하고 한데 남자애들은 그렇지가 않아서 아기때 위에 형제 무조건 따라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서 좀 차이가 나는거 같음ㅋㅋㅋ
근데 뭐든 부모가 잘 키워야지... 첫째가 잘하는것도 부모가 이미 그렇게 키워놓은거니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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