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하려했는데...
환자 좀 없으면 말할랬는데 월요일이라 긍가 계속 있어서 타이밍 놓침
매일 아침 정말로 출근하기싫음
의료기사라 일자리 구하기 힘든 것도 알고
이만한 조건 없는 것도 아는데
계속 하다간 내가 먼저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음
박봉이더라도 심적으로 편안한 곳 가고싶다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서 너무 힘들다
그만둔단 말도 정말 힘겨워서 타이밍 놓침
낼은 꼭 말해야지
아직 일한지 얼마 안됐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정리하는게 서로에게 좋을테니까

인스티즈앱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