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네.
예를들면 엄마 친구분이 요즘 뭐하냐해서 해외취업돼서 준비중이라하면 "해외???? 어디???" 이러다 일본이라하면 "아 일본은 요즘 취업 어렵진 않으니까ㅎㅎ" 이런 경우도 있었고, 온라인도 무시하는 느낌 자주 받음
|
왜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네. 예를들면 엄마 친구분이 요즘 뭐하냐해서 해외취업돼서 준비중이라하면 "해외???? 어디???" 이러다 일본이라하면 "아 일본은 요즘 취업 어렵진 않으니까ㅎㅎ" 이런 경우도 있었고, 온라인도 무시하는 느낌 자주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