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필름 기술자로 일한지 꽤 됐는데 사업자도 차리고 일거리가 꽤 있는 편이더라고. 내가 진로 고민한지 오래됐는데 최근에 오빠가 자기 밑에서 배워보지않겠냐고 그래서. 여자가 인테리어 필름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