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스타트업 느낌인 작은 회사인데사람을 너무 쉽게 자름...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별것도 아닌걸로 마녀사냥해서 자진퇴사하게 만들거나 해고해ㅜ무슨 미국 회사도 아니고...언제 내가 타겟이 될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