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찬양대에 신입들 몇명 들어왔다고 예배끝나고 술 마시러간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 단톡방에 올라왔었거든
난 그날 다른 일정때문에 아예 예배부터 참석을 못했고 사진만 봄. 근데 거기서는 신입분들 보고 솔직히 별 생각 없었거든.
근데 그 담주에 예배 가서 처음 봤는데 겁나 예쁜 여자분이 있는거야.. (일단 키도 크고 여리여리하고 작은 얼굴 등등 비율부터 미친 분이었음) 근데 얼굴도 사진에서 내가 봤던 그 얼굴이 아닌거.. 인상 자체가 완전 딴 사람같아서 엄청 놀랬던 기억..
그리고 역시나 뒤에서 남자들한테 이미 인기 많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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