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10살 많은데 ㅋㅋㅋㅋ 솔직히 능력으로보나 외모로보나 성격으로 보나 내가 나은 게 단 1나도 없음 내가 자존감이 낮은 게 아니라 진심 나는 26살인 거 하나가 유일한 장점임 남친에 비하면...
근데 지금 이 날씨에 내가 복숭아 먹고싶다고 해서... 맛있는 복숭아 찾으러 동네 마트 7군데 돌아다니고 있음... 임신부도 아니고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냥... 지금 당장 복숭아가 꼭 먹고싶다는 이유 하나로...
평소에도 진짜 개이기적인 내 성격 맞춰주느라 고생하는데 이 날씨에 땀 흘리는 거 미안해죽겠음 없으면 돌아오라니까 언젠가는 사줘야되는데 나온 김에 사고싶대... 차 타고 지금 옆동네 마트까지 감

인스티즈앱
하닉 환불하려고 이천 본사 가고 있어 너무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