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그 나라에 기여하려는 의지로 소속감을 판단한다대표적으로 다문화국가 프랑스같은 나라가 저렇다는데우리도 여권국적을 떠나서 한국내 중국계 노동자들을 한국사람으로 보는날도 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