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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를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견뎌냈어?
나만큼 혹은 나보다 더 슬퍼하는 가족(특히 고인의 배우자) 곁에서 어떻게 위로하는 게(함께하는 게) 효과적이었어?
지금 행정처리는 거의 딸인 내가 도맡아 하고 있는데, 정서적인 부분의 관리도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서. 경험이 있는 선배들에게 묻고 싶었어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가 정말 많이 위태로워 보이거든.. 조언 부탁할게 다들 미리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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