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9987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5
52세인데 4살 5살 자녀 있는 거랑 48세인데 임신한 거 보고 ㅇㅇ...... 애 대학 가면 70이네 ㅋㅋ
대표 사진
익인1
그런 글에 있는 댓글들은 다 축하한다, 애기 너무 예쁘다, 아이들과 행복한 가정 축복한다 이런 댓밖에 없어서 감성 진짜 안 맞네 싶음... 애들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더라. 젊은 엄마들 감성이랑 나이든 엄마들 감성이랑 또 달라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난 자식 입장에서 20대 되자마자 부모님 퇴직할 나이 + 내 결혼/미래보다 부모님 부양이 더 빠르다는 게 싫을 것 같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례해 자식이 어떨지 뭔데 니가 판단..? 능력있어서 부양필요없을수있지 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ㅇㅈ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런 애들이 욕구 충족 못 해서 이상 행동 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좀 그렇긴 함 40대 넘어서 첫째 낳고 그런 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능력, 부양의 문제가 아니고 친구들이 자기 부모님 보고 할머니 할아버지야? 하는 거 부끄러워 함 아동한테는 '다른 애들과 다름' 이거 자체가 스트레스 요소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걍 노산한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어릴땐 너무 여유도 없어서 애기생각 못하다가 안정감+여유 생겨서 낳는분들 많던데
어릴때 생각없이 임신한것보다 다 갖추고 성숙햇을때 낳는게 낫다고봄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도파민 채워줄수잇는 배달음식 뭐잇지
18:20 l 조회 1
요즘은 수능 인강 1타강사 누구있어?
18:20 l 조회 1
퇴근까지 십분....!!!!!!
18:20 l 조회 1
내친구 인프피인데 너무 무덤덤해서 걱정됨
18:20 l 조회 1
엥 근데 1억 모으기 어려운 돈 아닌가...?
18:20 l 조회 1
나 수술하고 약먹고잇는대 이 약이 어지러워서 안먹은지 이틀 됐는데
18:20 l 조회 1
KT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리 모두 하나 되어 🍀 후반기에 치고 올라갈 케이티위즈 구함🙆‍♀️ 26.07.16 달글..
18:20 l 조회 1
내 주변엔 직장운 없는사람 많아서 신기함
18:19 l 조회 7
포바오 목소리 진짜 걸걸하다ㅋㅋㅋ
18:19 l 조회 1
와 나 가는 수섴집 진짜진짜 싸다
18:19 l 조회 4
여름에 헬스장가는거 진짜 쉽지않다
18:19 l 조회 3
유럽 일처리 늦는거 워라밸 지키는줄 아는구나
18:19 l 조회 6
나이들수록 고양이상이나 여우상같은 상이
18:19 l 조회 6
메이크업/화장품 쉐딩 추천해줘
18:19 l 조회 1
영화 호프 4d로 본 사람들있나??
18:18 l 조회 5
갑자기 알로에젤 빠져서 알로에젤 3.4키로 샀다
18:18 l 조회 3
동생이랑 살기 싫어
18:18 l 조회 6
내 친구 뷰티업하는데 스토리에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트 이러고2
18:18 l 조회 9
새우구이 먹고 후식 컵라면1
18:18 l 조회 4
행복주택 사는데 테슬라....끌 수가 있나?4
18:18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