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취준생? 대학생임
이제 4-1 마치고 4-2 막학기라 휴학 처음 써볼려고함.
학범은 다 들어서 학교 갈 필요 없음 등록만 하면됨
LH 청년전세임대 승인받아서 대구에 방 계약 직전인데 갑자기 현타와서 한번 물어봄( 10월전에 안구하면 선발 취소)
상황
본가는 걍주, 도서관 도보 15분
대구 자취 시 월 최소 60 (월세+식비+공과금) 추가 지출. (월세 + 관리비 한달 19만원)
대구 가려는 이유: 대구권 인턴/공고 뜨면 통근 안 해도 됨
자취방 위치는 수성구 범어동 역세권임 5분거리
근데 인턴 안 붙으면 그냥 돈만 나감
본가에서 해도 도서관 가깝고 식비 0인데
굳이 나가서 월 60씩 태우는 게 맞나 싶어서..
Lh됐을땐 기분이 넘 조아서 가계약 100만원까지 걸아놔버렸스... 취소하먄 가계약금 100만원은 그냥 날라가는거
가족은 나보고 본가에서 나가라고함 (장기적으로 에득이라 하심 가격도 저렴하니) ... 돈은 지원 안해줌 정 필요하면 월마다 30씩은 해주심 .... lh가 당첨되기 힘드니
자취방은 아빠랑 같이 보러감...
맏상 계약할려니 고정비가 너무 많이 빠져나갈거 같아서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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