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애인이 곧 퇴사하고 이직 준비할 것 같은데
그 기간동안만 돈 절약한다고 돈 많이 드는 데이트는 못하겠다고 하더라고
이직하고 자리 잡을 동안만 어디 안놀러가고 밥+카페 이런 데이트만 원하는거같아
난 여름이니까 같이 워터파크도 가고싶고 바다도 가고싶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거든?
입장권이나 숙소비 이런거 내가 부담하겠다고 같이 가자하면 익들은 어떨거같아?
데이트비 전부는 부담 못하더래도 입장권이나 숙소비 같은건 애인 다시 취업하기 전까지 내가 감당 가능할거같아서 !!!
애인이 4살 연상인데 혹시 이런 제안 자체가 자존심 상해할까봐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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