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거짓말이나 과장을 한다고 해도
아 그렇구나? 그럴 수도 있겠다.
짜증을 낸다고 해도
이런 점이 기분 나쁘구나? 마음이 안좋겠다.
이런식으로 매사에 엄청 잘 받아들이고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말을 절대 내뱉지 않는 거래처 대표님이 있는데
정말 정말 내 주변에서 돈도 잘벌고 성실하고 대단한 사람 중 한명이거든???
많이 친해져서 얘기를 나누는데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경험을 하고 보니까
진짜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그걸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실패할줄 알았던게 성공을 하고
이런 경험을 수 없이 많이 경험해보니까
세상 모든게 흐름으로 보이더래..
그 분은 참고로 나이가 40대 중반인데
진짜 내가 만나본 사람중 가장 멋있고 대단하더라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더라

인스티즈앱
오늘자 모솔연애2 패널들 싹 다 정색한 역대급 남출 발언..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