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퓨터가 있는데 손 볼게 있어서 남자친구가 맡겨준다 하고 컴 가져감 본인거 사양 더 좋다고 부품 바꿔준다해서 그러라 했어
나는 걍 쓰겠다 했는데 해준다고 계속 그런 거임
내가 컴퓨터 쓸때 ssd3개 hdd1개가 있는걸 확잉 했는데
오늘 컴퓨터 업체 가니까 하드가 세개밖에 없다는 거야 ㅋㅋ
진짜 개말도 안되는게 파티션 나눈 적도 없고 나누는 용량도 개애매한데
사장이랑 옆에서 보면서 뜯었다는데 하드가 하나 없어진 거면 사장이 가져갓던가 못 찾았던가 둘 중 하나겠지 했는데도 계속 아니라 우김
그래놓고 전에 한 번 수리받을 때 스스디 파티션 나눈 적 있다 갑자기 그러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ssd하나가 비는 건 맞거든 애초에 내가 하드디스크 세개 주고 지가 하나 넣어줬다 해서
하 진짜 개스트레스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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