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잘하다가 주로 내가 사용하던 USB를 잃어버렸거든...근데 이게 날짜가 꽤됐는데 잃어버린건 둘째치고 울엄마가 왜 너스스로 정돈이 안되냐고 너스스로 물건 잃어버리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왜자꾸 그러냐고 걍 지금처럼 엄마 아빠 의지하고 살빠에 차라리 너스스로 나가서 함 살아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걍 그렇게 하는게 나을까...솔까 욕먹을짓인건 아는데 이게 생각안하려해도 한두번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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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잘하다가 주로 내가 사용하던 USB를 잃어버렸거든...근데 이게 날짜가 꽤됐는데 잃어버린건 둘째치고 울엄마가 왜 너스스로 정돈이 안되냐고 너스스로 물건 잃어버리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왜자꾸 그러냐고 걍 지금처럼 엄마 아빠 의지하고 살빠에 차라리 너스스로 나가서 함 살아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걍 그렇게 하는게 나을까...솔까 욕먹을짓인건 아는데 이게 생각안하려해도 한두번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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