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파견공고 이런곳
면접가서 말을 안하려고 해도 자꾸 지들도 장기근무 불가한거 아니까
자꾸 이후에 미래계획 물어보는데 없다고하면 생각없다하고
차근차근 찾아볼거다 해도 생각없다하고
결국 찐 목표 말하면 갑자기 안뽑고싶다로 너무 티나게 흘러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체능전공생이고 아니 이쪽 분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분야가 잠깐 몇개월만에 뭐가 되고 대박터지고 관두고 이게 불가능한 분야인데
자꾸 너 뭐 뽑혔다고 관둘거지?? 이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자희대의난제다............
내가 정규직 지원한거면 나도 할말이라도 없지 책임도 안져줄거면서 내가 그기간은 채울수있다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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