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출산한 내 친구봐도 엄마가 옆에 붙어있어주던데 그래도 힘들어서 울던데 우리 언니 도움받을 어른이 없어서 어카냐 시댁도 저 끝에 살아서 못 도와주신다는데…나라도 도움이 되어야할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