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저씨 몇년 전에 매매혼으로 동남아여자 데려와서 살다가 여자 바람나서 도망가서 지금은 애도 없고 뭐 그런 아저씨인데..
키도 160인가 나보다 작고 개구리같이 생겨서 눈이 좀 튀어나왔다고 해야하나ㅠ 아니 하튼 진짜 너무 불쾌함 우리집에 두 번정도 오셨었는데 술 취해서 그 풀린 동공으로 나 엄청 뚫어지게 몇번이나 쳐다봄 엄빠는 눈치 못채고 나만 느끼는..뭔느낌인지 알지.. 너무 더러워서 걍 내방으로 ㅌㅌ했는데 관상도 그렇고 너무 싫어..지금 그 아저씨 우리 사는 지역 왔다고 아빠 만나라 나갔는데 집에 또 데리고 오는건 아니겟지..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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