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포기하고싶어서 내 인생 살기도 빠듯한데 가족 몫까지 더이상 신경 못쓰겠어서 놓고싶어서 물어봐 죄책감 안가져도 되지...?
본인들 인생이니까 아무도 노력하지않는데 나만 떠안고있으려하니 힘드네 이제
비슷한 경험있었던 익들 혹시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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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포기하고싶어서 내 인생 살기도 빠듯한데 가족 몫까지 더이상 신경 못쓰겠어서 놓고싶어서 물어봐 죄책감 안가져도 되지...? 본인들 인생이니까 아무도 노력하지않는데 나만 떠안고있으려하니 힘드네 이제 비슷한 경험있었던 익들 혹시 없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