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뿐만이 아니라 남동생, 강아지 포함
우리집이 누수 돼서 공사를 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화장실 공사를 추가했더니 2주가 걸린다 했대
그래서 나한테 신혼집에서 다같이 2주간 지내자고 하는데
처음에 엄마가 말한건 한 3일 정도라서 내가ok 했거든
근데 오늘 들으니까 2주는 있어야 겠다는거야
난 솔직히 상관 없는데.. 남편이 너무 불편할거같아
실제로 어쩔수 없는거지 오시면 편하진 않다고 얘기도 했고
그래서 1주는 숙소를 잡고 1주 지내는거 어떻냐 했더니
좀 엄마는 서운해하려고 하는데
보통 이런 상황에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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