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될거 아는데 고백하고 싶다 ㅜ 딱봐도 그냥 동생으로만 보는데 괜히 누나가 몸 좋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해서 작년부터 운동 엄청 열심히 하고 있고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냥 한말이던데 그말듣고 바로 헬스장 끊은 내가 너무 부끄러움 ㅜ 에휴 포기해야겠지 술먹고 그냥 혼자 주저리 쓴글
|
솔직히 안될거 아는데 고백하고 싶다 ㅜ 딱봐도 그냥 동생으로만 보는데 괜히 누나가 몸 좋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해서 작년부터 운동 엄청 열심히 하고 있고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냥 한말이던데 그말듣고 바로 헬스장 끊은 내가 너무 부끄러움 ㅜ 에휴 포기해야겠지 술먹고 그냥 혼자 주저리 쓴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