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크게 다쳐가지고 대학병원에서 수술 + 재활하느라 1년 이상 근무를 못했어 후유증 있음..
손해사정사만 선임했을땐 업체 잘못 일부도 인정돼서
900 정도 합의금 받을 수 있었는데
그 당시 고생한거에 비해 적게 느껴져서 소송했더니
내 잘못 100으로 판결났고 결국 상대방 비용도 갚아야함!! 추가로 2년 버렸음…
그러고 하는말 판사 잘못 만났네요 운이 없었어요~
소송 비용만 보통 500정도인데
그분에겐 아무것도 아니었는지^^
변호사는 내가 합의금 받을 수 있었다는 사실도 까먹은거에 또 충격.. 원래 못받는데 제가 맡아드린거다! 이러심
결국 나이만 먹은 신입으로 빚 갚으며 고생중…
인생 힘드네
소송은 신중히!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면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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