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나랑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나
방귀를 쉬지 않고 계속 뀌어대
정 다 떨어져서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려구
하지 말라고 해도 하루 웬종일 그래
사람이 어쩜 저렇게나 많이 뀔 수가 있을까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개크게 방귀뀌어서 말문 막히게 하고
자고 있는데 얼굴에다가 숨 못 쉴 정도로 미친 사람처럼 발사함..
원래 이런 이미지 아니었는데..
이제 못 버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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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나랑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나 방귀를 쉬지 않고 계속 뀌어대 정 다 떨어져서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려구 하지 말라고 해도 하루 웬종일 그래 사람이 어쩜 저렇게나 많이 뀔 수가 있을까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개크게 방귀뀌어서 말문 막히게 하고 자고 있는데 얼굴에다가 숨 못 쉴 정도로 미친 사람처럼 발사함.. 원래 이런 이미지 아니었는데.. 이제 못 버티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