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네 자체가 크고 좀 핫플이라 해야되나.. 좀 복잡한 동네인데 오늘 면접보러갔거든??
매장 앞쪽은 쭉 흰 선이긴 한데 당연히 다 차있었고 반대편은 황색선인데도 다 차있어서 아무의미없었고 공영주차장도 다 찼었음.. 몇번 돌아도 댈데 라고는 소방전 앞이나 주차장 출입구 같은 말도 안되는 곳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코너 횡단보도 좀 물고 주차하고 면접 봤는데 찍혔을까봐 걱정된다..
그냥 여기 포기하는 게 낫겠지..? ㅠ 다른 건 나쁘지않은데 매일매일 출근할때마다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받겎지..? 딱지 날라올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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