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70056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이성 사랑방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9

일주일 전쯤에 2차항암 받았는데

항암받은 대학병원으로 전화했더니 12시간 기다려야 한다는데 어떻게 해야돼? 다른 병원가도 처음부터 검사 다 해야된다고 했대 원래 이렇게 무책임하나...

비접촉 체온계밖에 없는데 이상하게 이마는 37도인데 귀는 38~40도 왔다갔다해

어떻게 해야하지...

대표 사진
익인1
그 병원 응급실 가야하는거 아냐..?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그 응급실에 전화했는데 12시간 기다려야된다고 했어ㅜㅜ그 병원에서 항암하고 있다고 했는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래도 일단 가는게 최선일것같아서ㅜ
응급실 들어가기만 하면 안심은 되니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다른 증상 뭐잇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병원에서 받아온 지참약 중에 해열제는 없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까 엄마가 살짝 추웠대 그거 밖에 없어 지금은 아니고...타이레놀 먹긴했다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혈액검사해서 호중구수치랑 확인해봐야할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단 응급실 가서 대기하면 안돼? 우리 엄마도 항암 받았었는데 몇년 전엔 좀 안좋아지면 일단 가서 대기하면 자리가 나는대로 들어갈수있긴 했거든 그 이후로 응급실 대란 생겨서 상황이 달라진건가..?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단 병원가야할거같은데 12시간 대기면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실까봐 걱정이네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타이레놀 드셨으면 조금 경과 봐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암센터 간호사인디 보통 항암 반응 때문에 호중구 수 떨어져서 열 많이 나거든(다른 이유일 수도 있지만) 일단 지금 복용한 타이레놀로 안 잡히거나 다음 외래일까지 많이 남았는데 그 뒤로도 자주 그러면 응급실 가는 거 추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항암한 병동이나 다른 상급종합병원 응급실에 전화해서 수용가능한지 물어보는건 어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해열제 일단 먹어보고 계속 열나면 가까운 다른 응급실가면 피검사+항생제 줌 결과에따라 본원가야할지 알려줄거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 근데 다른 병원 갔다 본원가면 피검사 여러번 해서 바로 본원가는 게 나을수도 있어 ! 경과가 안좋으면 다른 응급실이라도 가라는 거

내가 지난 달에 바로 겪었던 일이라 ㅜ 남 일같지는 않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는 내가 항암 중에 열 나서 응급실 갔었는데 진짜로 8시간 동안 대기만 하고 결국 의사 못보고 지쳐서 집 왔었어
그때 들은 얘기가 열 자체 보다도 혈압이 더 중요한 이슈라고 하더라
타이레놀 드셨는데도 안괜찮아지면 응급실 가봐
항암 중인데 열 나서 왔어요 하면 혈압 재고 중증도 판단 해줄거야
쓰러져도 응급실에서 쓰러져야 처치 빨리 받겠지란 생각으로 존버했었어 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항암 부작용이실꺼야
고열로 정신이 혼미해지지 않으시다면 조금 더 지켜볼수밖에 ㅠㅜ 나는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셔서 어떤마음인지 알거같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팔럽 병원가보거나 근처 다른 응급실이라도 가ㅠㅠ열나는게 젤 무서운거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원래 귀 체온이 훨씬 높아
다른 병원 가지말고 일단 항암하는 병원 가서 기다리는 걸 추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대학병원 간호사 친구가 알려줬는데
환자가 직접 응급실 찾아와서 접수하면 안 받아줄 수가 없대 안 받으면 불법?이래
근데 전화로 물어보거나 119 타거나 하면 계속 뺑뺑이 돈다 해서 일단 원래 다니시던 본원 응급실 가보는 거 추천... 어머님 상태가 안 좋으시면 대기하더라도 거기서 대기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친 말투, 표정 하나에도 기분 오락가락하면 나 정신병인가
3:05 l 조회 1
사회생활 처음 하는데 궁금한거...
3:04 l 조회 7
동생이 너무 싫어서 발암물질 짐승정도로 느껴짐7
3:02 l 조회 29
케이스티파이 매장가면 바로 살 수 잇어???? 3
3:01 l 조회 8
집 앞 길냥이 고구마말랭이 안먹더라3
3:00 l 조회 18
기자들 커뮤어그로 출신들 많이 뽑긴 하겠지
2:59 l 조회 13
너넨 요즘 무슨 책 읽어?9
2:59 l 조회 16
등드름 진짜 우울증올듯 12
2:59 l 조회 51
유튜브 pip
2:58 l 조회 8
어제시킨피자 냉장고에있는데 그냥먹어도돼나?3
2:57 l 조회 14
친구들이 좋아요 많이 누르는 셀카 스토리는 잘나온거겠지..? 3
2:57 l 조회 21
남친 생긴거 친구한테 말 안하는거 친구 입장에서 서운함? 아님 전혀 상관없음?8
2:57 l 조회 21
밤 잘 새는 사람 팁좀 2
2:56 l 조회 31
나이드니까 미감이바뀐다 요새 미의 트렌드가 바뀌어서그런가1
2:55 l 조회 46
직장상사가 보고서 찢어버리면 슬프고 자존심상해?4
2:55 l 조회 31
기독교 이름 '가은'은 먼뚯이야? 5
2:54 l 조회 116
임원면접탈 하고 한동안 멘탈 나갓다가 다시 정신 잡고 서류 쓰는데2
2:54 l 조회 18
가난한 집안인 거 아는 지인이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9
2:54 l 조회 66
내 얘기 아님 31살에 1억9천 정도 모은거면6
2:54 l 조회 41
오늘 밤새고 내일 그냥 정상적인 일상 보낼 수 있을까..
2:54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