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하다고 해야하나
물리적인 두려움
이런게 아니라
인간에 대한 기괴한 공포를
느낌
사유는
다큰 21살짜리가 남들 보는 앞에서
쓰레기통 뒤져가면서 남이 먹다 버린 음식 주숴먹고
슈퍼마켓이나 마트에서 도둑질 및 절도 하고
몰래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대놓고
그리고 그게 잘못인지 전혀 자각및
이해 못하는거보고
순수공포
순수기괴함
두려움 느낌 살다보면 무식해보이는
사람 몇몇 보기는 하지만 그 격차가 그리 크지는
않는데
극단적으로 무식함의 수준이 낮았음
오늘 손절했는데 이삿짐센터가 이사하려고
길에 낳둔짐들 남들이 버린건줄 알고
가져가는거보고
순수충격 공포 두려움 무서움을 느꼈음
극단적인 무식함이었음.
심지어 키 180에 몸무게 140이어서
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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