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70069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2
내가 언제일어날줄 알고 그리거 내가 먹고싶은때가 있는데 맘대로 갖다놓는거짜증나 짐승밥주는것도 아니고 내 입으로 밥먹는건데 맨날 엄마가 원하는 순간에만 먹어야됨
자는동안 밥 다 식고 굳어서 먹기싫다고하면 ㄹㅇ개화냄 
대표 사진
익인1
밥 두 번 차리기 쉽지 않음,,,,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차려달라한적없음 ㅜ 나 배고플때 내가 알아사 차려먹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알아서 먹겠다고 말씀드령…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수백번은 말했는데 늘 무시당하고 반복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나이드신 분들은 가족들 밥 챙기는 걸 진짜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 있긴 해… 바꾸기 어렵당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밥시간때 되면 일어나서 먹으면안됨?
엄마가 혹시 새벽5시 아침주고 10시점심주고그러는걸까?...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 원래 아침밥 안먹고 먹는시간때가 불규칙적임 12시에 점심먹을때도있고 3시에먹을때도있고 굶을때도있음 걍 엄마가 먹고싶을때 차리면 다들 군말없이먹어야함 나 간만에 쉬는날이라 10시까지 잔건데 엄마아빠먹으면서 내것까지 맘대로 만들어서 또 내방에두고감 난그냥 내가일어나면 알아서 차려서먹거싶은데 그걸못하게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그런거면 한번 머라해도안됨 그냥 알아서 차려먹는다하고 한번 밥상 엎어야할듯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진짜 아무리 호소해도 십수년째 무시당하고 오히려엄마가 화내고 피해자인양 굴어서 나 정신병걸리고 걍 말이안통함 하루빨리 탈출하랴고 돈모으는중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방문 잠그고 자자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방문잠그면 소리지르고 문열때까지 두들김 ㅜㅋㅋㅋㅋㅋㅋ한번해봤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주지 말래도 주는 분들 ㄹㅇ 고집 세서 말 안 들음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정신나갈것같음 빨리 나가살려고 돈모으는중인데 내 정신병은 ㄹㅇ 다엄마땜에생김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시간 맞춰서 먹는게 좋다 뭐 그런 거려나 우리 엄마 아직도 육아책에 나온대로 나 대해ㅠ 나 이제 성인인디 육아책 신봉함ㅠ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또 우리엄마는 진짜매번 시간 꼬박꼬박 맞춰먹는것도아니고 걍 그때그때 ㄹㅇ 본인마음대로야 일관성이없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혹시다른가족들은 포기상태야?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다들 스트레스받는데 아빠는 그래도 무던하게 참고 받아들이는편이거 오빠도 나랑똑같이 엄청싫어하거 스트레스받음 나랑오빠 둘다 엄마땜에 정신병걸림ㅋㅋㅋㅋ 둘이서 말해도 엄마는 이해못하고 억울해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되게 귀여우시다ㅠㅠ 딸한테 옴청잘해주고싶엇나보ㅓ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싫을만하다......ㅠ 거의 강아지 밥주는 느낌이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그러게… 다 식고 딱딱해진 밥을 어떻게 먹어… 그것도 식탁에 차려두는 것도 아니고 굳이 방 책상에?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밥뿐만이 아니고 모든게 이런식이라서 개스트레스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독립해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돈모으는중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본인 룰을 따라줘야하는 성격인거임; 그리고 밥만 그러는게 아닐텐데 딱 봐도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맞음 개개개개심각한 통제형이라 자기말에안따르면 그게 잘못된거라거 생각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ㅇㅇㅇ이거 네버 안고쳐짐 독립이 답임 무조건…. 쓰니 개스트레스 받을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어우 싫다ㅜ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싫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그래서 나도 밥 내가 차려먹음 ㅜㅜ 설거지도 해놓고 울엄마도 진심 통제형인데 계속 이러니까 포기하셨어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엄만 그래도 안고쳐지더라 ㄹㅇ지독한 통제귀신이붙었나봐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밥은 맛있음? 그게 중요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맛없진않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댓까지 보니까 진짜 답답하긴 하겠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ㅠ그건 강요인데,, 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딸 밥 챙겨주고 싶어서 그러신거 아니야??ㅜㅠ 아무래도 식은밥 먹기는 싫지.. 어른들 고집 꺽기가 만만치 않더라…ㅋㅋㅜㅜ 나도 그런적있는데 그냥 챙겨줘서 고마운데 식은밥 먹기 싫다규 얘기해보는건 어때..? 나는 그런식으로 하니까 좀 낫더라구…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평화로운 상황이아님 ㅜ 글고 사실상 문제가 밥뿐만이아니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이거 진짜 독립해야 됨 나도 엄마의 통제에 지쳐서 독립하엿음.. 우리 엄마는 자존심도 세서 내가 잘~~ 구슬려 말해도 화부터 냄ㅋㅋ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ㅋㅋㅋ나도진짜 감정 다 누르고 차근차근 말해도 화내고 받아들이기 싫어함 그냥 네알겠어요 엄마 하고 받아들이면 안되냐고 되려 나를 이상한취급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ㄹㅇ임 애초에 자식이 내 말에 반기를 드는것 자체가 제대러 통제를 해야하는데 그 통제가 안 들어먹는 상황이고 예상 밖의 일이기 때문에 내 자식이 그랬구나 내 자식이 이런 감정이구나를 받아들일라 하지 않음... 쓰니의 빠른 독립을 응원한다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독립해야됨 나이들수록 부모님 고집은 더 세져서..따로 살면 그래도 독립된 인격체로 봐주기 시작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글만 읽엇을땐 너가 이해 안갓는데 엄마가 많이 강압적이시나보네 굳이 밥문제 아니라도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쪼리 유명한 브랜드 어디지...? 푹신한곳인것같던데
20:01 l 조회 1
봉구스밥버거 존맛아님?
20:01 l 조회 1
너네라면 썸남한테 답장 뭐라할거같음…?
20:00 l 조회 1
이번주에 입사한 인턴은 정말 처음 보는 캐릭터..
20:00 l 조회 1
160/67에서 한달만에 55까지 뺀거면
20:00 l 조회 2
용돈주는 누나 흔한가?
20:00 l 조회 2
덕질 10년 만에 시잣하는데 너무 좋아서 힘들어1
19:59 l 조회 6
27인데 내 퇴사사유 좀 봐줄사람
19:59 l 조회 12
유독 간호 얘기만 나오면 반응 날카로워지는듯
19:59 l 조회 7
방에 주사기 2개 있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2
19:58 l 조회 20
헤어모델 요즘 이래? Ai
19:58 l 조회 7
자석젤 오늘 첨 해봤는데 넘 예쁘고 영롱하다 히히…
19:58 l 조회 5
보통 회사 입사하면 이전 회사 4대보험 가입 이력 또 제출해야돼?1
19:58 l 조회 9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 거의 다 매매해?
19:57 l 조회 11
아이라인 잘 그리는 법 없나... 나 진짜 미술전공인데도 실패함ㅋㅋ....3
19:57 l 조회 14
아이패드 오류
19:57 l 조회 3
알바하다 폭언 듣고 울었는데 후회된다 5
19:56 l 조회 63
어디다 말할수도없는 병원 웃긴이야기 아는데3
19:55 l 조회 35
운동 1년 배우다가 바빠서 1년 안했더니 거북목이 심해졌어…
19:55 l 조회 7
ㅋㅋㅋㅋ 아진짜 익명 커뮤니티에서 텃세가 있냐9
19:55 l 조회 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