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알바하는데 담당자가 아는게 없어서 거의 아무것도 안알려줌... 파는 물건이 소형 전자제품인데 박스에 들어있었음 큰박스 말고 물건크기랑 딱맞게 포장되어 있었고 난 그 박스까면 바로 물건 나오는줄 알고 안까고 드림 나중에 보니까 박스를 까면 그안에 또 포장된 제품이 들어있던거임... 박스 안까고 드린거 눈치 일머리 없었던건가 싶어서... 박스는 우리가 아는 그 연갈색 종이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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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알바하는데 담당자가 아는게 없어서 거의 아무것도 안알려줌... 파는 물건이 소형 전자제품인데 박스에 들어있었음 큰박스 말고 물건크기랑 딱맞게 포장되어 있었고 난 그 박스까면 바로 물건 나오는줄 알고 안까고 드림 나중에 보니까 박스를 까면 그안에 또 포장된 제품이 들어있던거임... 박스 안까고 드린거 눈치 일머리 없었던건가 싶어서... 박스는 우리가 아는 그 연갈색 종이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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