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자♥영철 이혼설…SNS서 남편 사진 싹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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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및 불화설은 영자의 SNS에서 비롯됐다. 현재 영자는 SNS에서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전부 지운 상태다. 최근까지 영철과 함께 운동하는 근황을 전하며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던 터라 갑작스러운 삭제가 의문을 남기고 있다. 반대로 영철의 SNS에는 영자의 사진이 남아 있는 상태다.
이는 영자·영철 부부의 과거 방송 출연과도 맞물린다. 이들은 지난 3월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재혼 후 행복한 근황만 가득할 줄 알았으나, 실상은 외부의 시선과 루머, 그리고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수차례 이별 위기를 겪었음을 털어놨다.
이어 "영철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을 했으나, 최근 계류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으며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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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2018년 군복무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전문 (김수현측도 인정한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