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들 돈 벌었다는것만 귀에 들어오고내 분수가 있는건데자꾸 내 분수를 생각 못하고 나도 남들처럼은 할수있다고 생각하고 불나방처럼 뛰어들것같음이러다가 한번 훅 가면 정말 돌이킬수없는 강을 건널것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