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도 당하고 구설도 있고 가족들도 사이 안좋고
인생이 안풀리고 힘들어서 집 근처 신점 집 찾아갔거든
근데 하나도 못맞히는 느낌이더라고
1. 운동 좀 해라. 살이 몇년사이 많이 찐것같다
->아님. 운동은 매일하고 지금 빠진거임
지금 80kg인데 애초에 원래 100kg였음
그리고 중학생때부터 살찐애였고
여기서부터 이상해서 그만보고싶었는데 돈은 내서 일단 끝까지 들음
2. 의심이 없고 사람이 좀 순수하다, 칭찬듣는거 좋아해서 잘넘어감
->순수한거 모르겠고 의심병 개심함
애초에 유난히 내 주변에 사기당하거나 불륜저지른 사람이 많기도하고
칭찬은 해주면 좋긴한데 잘 넘어간다? 이런건 잘모르겠음 칭찬도 좀 왜 해주는거지 ..뭐 바라는거있나 이런생각함
3. 아빠가 공부를 오래하셨다.
->고졸임
4. 촉이 좋다
-> 촉이 더럽게 안좋음, 내 예상과 항상 반대로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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