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차피 남는돈으로 한고고 78월 떨어진다 소리들어서 각오한거라 별생각 없었는데 오히려 부모님이 사단날까봐 걱정하셨나봐;; 어차피 떨어져도 내가 뭘 할수있는것도 없어서 쩔수하고 넘겼는데 엄청 위로해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