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사회생활하고 연애하고 친구만나는 평범한 사람인데
살인 동물학대 성범죄 바람 불륜 룸빵 등
기사 몇 줄이나 연예인들 사생활이나 걍
인터넷 하다보면
난 남혐 그냥 생기던데
뭐랄까 같은 사람이 아닌 거 같이 느껴짐 Y유전자가 문제인가 싶고
이런거 잘못된거 알고 일반화하면 안되는 거 알지만
어떻게 고침??? 다들 이렇게 마음 한 켠에 품고 사는거야?
이젠 남미새가 부럽고 참 순수하게 느껴질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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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히 사회생활하고 연애하고 친구만나는 평범한 사람인데 살인 동물학대 성범죄 바람 불륜 룸빵 등 기사 몇 줄이나 연예인들 사생활이나 걍 인터넷 하다보면 난 남혐 그냥 생기던데 뭐랄까 같은 사람이 아닌 거 같이 느껴짐 Y유전자가 문제인가 싶고 이런거 잘못된거 알고 일반화하면 안되는 거 알지만 어떻게 고침??? 다들 이렇게 마음 한 켠에 품고 사는거야? 이젠 남미새가 부럽고 참 순수하게 느껴질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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