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정품백이 몇개 있는데 친구 소개로
엄청 퀄 좋은 레플가방 파는 라방을 알게 됨
먼저 친구가 산거를 봤는데 내꺼랑 너무 너무 똑같아서 나 왜 정품 샀지? 싶은거야
그 뒤로 나도 라방을 챙겨보면서 하나씩 사게 됨
정품1개 살 돈으로 레플가방은 몇개나 살 수 있으니까
그렇게 나도 모르게 사고 있더라?
그렇게 만족하면서 들고다니다가 백화점을 갔는데 현타가 크게 오는거야
어차피 짭인거 내가 아는데,, 이거 들고 명품관 왔네?
하는 생각,,
이제 그만 사야지 하면서도ㅠㅠ 가방만 보면 눈 돌아 버리는 내가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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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름에는 매일씻기 이벤트를 하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