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평소에 쌩얼로 다니다가 여행가거나 가끔 기분 내고 싶을 때만 화장하는데친구들이나 가족은 다 화장한게 더 예쁘다고 하거든
내가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도 아니야
근데 애인만 화장한 것보다 쌩얼을 더 좋아해
간만에 화장하고 만나면 나를 어색해하는 느낌?
예전부터 꾸꾸꾸보단 동네 마실 룩이나 캐쥬얼한 룩을 좋아하던데
그냥 애인 취향이 편한걸 좋아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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