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나쁜사람은아닌데 속이 좀 꼬여있는거같달까 묘하게 말하는게 좀 열등감있는거같고 은근 거슬리게함 짜증나
어릴땐 뭐 친구 가정사가 안좋은게 나랑 무슨상관이지? 햇는데 살다보니까 느낌..
나한테 별 이유없이 띠껍게 굴고 꼽주고 그랫던사람들의 형편이나 가정사를 생각해보면ㅇㅇ..
싸운것도아니고 내가못된말을한것도아니고 괴롭힌것도아니고 뭐 우리집부자라고 자랑을한것도아니고 개빡치네근데 아무짓도 안햇는데
아뭐 힘들게살아서 그러는거 이해는하겟는데 난 뭘잘못한거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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