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고 계속 애 낳아야 된대서 난 안 낳을 거다 했더니
그래도 낳아야 된다 늙어서 혼자 어떻게 사냐 이런 말을 하길래 뭔 자식을 보험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내 애한테 그런 부담 주기 싫고 걍 내가 알아서 살 거다 했더니
사람이 살면서 애는 당연히 낳아야 되는 거라고 너 같은 자식 낳을까봐 무서워서 그러는 거지? 하면서 갑자기 나 긁음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걍 내가 낳기 싫다는데 뭐 저렇게까지 강요를 하지
우리 엄마만 이래?? 진짜 왜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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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너무 짜치고.. 별거없고 재미없다 이걸 100살까지 해야돼..?